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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생각

집짓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만할 필수정보가 담긴 칼럼!

by 제프 주택하자문제전문가 2025. 8. 11.

요즘은 조금은 달라진 듯 하지만 처음 집짓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을 때엔 볼만한 입문서들이 별로 없었다. 닥치는대로 서점에 나온 관련된 책들을 읽어 봤던 것 같다. 처음 몇 권은 그런대로 읽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지을 수가 없었다. 심도있는 지식보다는 자신들이 경험한 일들을 정리한 건축일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 건축을 접하는 사람들에겐 나름 의미가 있지만, 신변잡기적인 내용이다보니 건축의 근본적인 원칙과 같은 부분들은 건드리질 못했다. 어떻게 했다는 얘기는 있지만,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이후 건축현장에서 일하면서도 늘 궁금했던 것이 '왜'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현장 일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대답을 하질 못했다. 그저 의문없이 늘 하던대로 시공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반복된 일들로 숙련은 되었어도 깊이는 없었다. '왜'에 대한 질문을 안하면 자신들이 하는 일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도 제대로 판단을 못한다.

그랬던 내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왜'에 대한 해답을 처음 찾은 곳이 빌딩사이언스이다. 건축과학, 집을 짓는데에도 과학이 작용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빌딩사이언스코퍼레이션(BSC)의 조셉 스티브룩 박사가 쓴 글과 강연들 속에서 내 궁금증들을 대부분 해결을 할 수가 있었고, 또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가 있었다. 이후 빌딩사이언스는 내 인생의 학문이 되었다.

배운 걸 나누고 싶었다. 강의를 시작했다. 그리고 책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시간과 노력의 집중이 필요한 일인지라 섣불리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마침 그때 '월간빌더'에서 정기 칼럼을 게재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괜찮을 것 같았다. 그래서, 책을 쓰는 심정으로 시작을 한 것이 '집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는 칼럼이다. 이 이름은 미국의 헨리 기포드가 쓴 빌딩사이언스에 대한 책 제목이다. 내 생각과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고했던 칼럼 글을 시간차를 두고 내 카페에도 올려 놓는다.

그래서, 항상 건축에 관심 있거나 집을 짓겠다는 분들에겐 이런 얘길해 준다.

"건축에 관심이 있으시다고요? 그럼 제 카페에 있는 칼럼을 먼저 읽어보세요!"

※ 제프의 빌딩사이언스와 홈인스펙션 카페 주소는

https://cafe.naver.com/b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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