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택건축및유지관리

빌딩사이언스와 건축병리학으로 배우는 하자없는 집짓기 강의운영 공지

by 제프 주택하자문제전문가 2026. 1. 5.

요즘 집을 짓거나 사는 사람들 가운데 하자 걱정을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건축하자'라는 말은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집이 달라졌고, 문제가 생기는 방식도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어떻게 지을 것인가"를 가르치는 강의가 아닙니다. 왜 하자가 생기는지, 그리고 하자 없는 집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강의입니다. 그 바탕에는 빌딩사이언스와 건축병리학이 있습니다.

집은 단순한 건축재료의 조합이 아닙니다. 사람이 살면서 만들어내는 열과 습기, 공기의 흐름과 외부 환경이 함께 작동하는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이 원리를 모르면, 선의로 한 선택이 오히려 결로·곰팡이·누수 같은 하자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미래엔 곰팡이가 집값을 좌우할 것이다!
 

이 강의에서는 빌딩사이언스와 건축병리학의 기본 개념을 통해 집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하자가 생기고 반복되는지를 일반인 눈높이에서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집에 대해 잘 모르고 한 선택이 집을 더 빨리 망가뜨리는 사례를 현장에서 수도 없이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자 없는 집짓기란 단순히 시공을 잘하는 방법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요즘 집은 왜 예전 집과 다른지, 하자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어떤 선택이 문제를 키우는지 이런 것을 이해하고, 미리 걸러낼 수 있는 안목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됩니다

  • 집을 짓거나 지을 계획이 있는 분
  • 하자 없는 집을 운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기준으로 고르고 싶은 분
  • 하자가 생겼을 때 땜방이 아닌 제대로 된 보수를 원하시는 분
  • 집을 오래도록 쾌적하게 유지·관리하고 싶은 분

하자는 예방에는 1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보수에는 10의 비용과 스트레스가 따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하자는 이미 짓기 전, 고르기 전, 결정하는 순간에 만들어집니다.

이 강의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그 결정의 순간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하는 것!"

집을 짓기 전이라면 더더욱, 이미 집을 갖고 있다면 늦기 전에, 이 강의가 분명한 판단의 기준을 세워 드릴 것입니다.

 

교육에 참가하실 분은 아래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문자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정 : 1월 17일(토) 오전 10시 ~ 12시30분 (2.5Hr)

강 사 : 김 정희 소장 (BSI건축과학연구소)

장 소 : 서울역 바로옆 삼경교육센터 8층 회의실

(아래 지도 참조)

참가비 : 10만원

참가신청 : 아래 전화로 참가신청 문자를 보내시면 참가비를 보내실 계좌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입금확인 되면 확정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참가신청 전화 : 010-4782-1337)

※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