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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사이언스(건축과학)

국내 1호 홈인스펙터의 실전적 입문교육, 주택검사의 기초과정 일정공지

by 제프 주택하자문제전문가 2025. 12. 3.

10년 전만 해도 국내엔 ‘주택검사(Home Inspection)’라는 개념조차 생소했습니다. 주택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그 문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무도 인식하지 못했죠.

그래서 제가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홈인스펙터로서, 그동안 수백 채의 집과 다양한 건축물을 진단하며 빌딩사이언스와 건축병리학의 원리를 실제 문제의 진단과 해결에 적용해 왔습니다. 그렇게 쌓아온 시간이 어느덧 10년차 입니다.

제 인터넷 명함에 건축과학과 건축병리학이 적혀있는 이유이지요 ^^

 

그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이번에 ‘주택검사 기초과정’을 다시 개설합니다.

이 과정은 주택검사에 관심 있는 분, 새로운 직업을 찾는 분, 집을 보는 눈을 갖고 싶은 분을 위한 입문자 전용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특히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주택검사가 어떤 일인지 알고 싶은 분
  • 홈인스펙터가 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건축·시설관리·인테리어 분야에서 독립적인 전문직을 꿈꾸는 분
  • 빌딩사이언스와 건축병리학이라는 분야가 궁금한 분
  • 퇴사 후 제2의 인생직업을 찾고 계신 분

이 시간에 배우게 될 핵심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주택검사는 무엇을 하는 직업인가?
  2. 10년차 홈인스펙터가 말하는 주택검사의 현실과 미래 전망
  3. 주택검사,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가?(준비·장비·기초 역량)
  4. 왜 지금이 기회인가? – 한국 주택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의 탄생

이 과정은 단순히 관련 지식을 나열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명확한 방향과 대답을 드리는 과정입니다.

주택검사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직업인지 판단할 수 있으며 시작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새로운 길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 과정은 그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는 사람으로서 왜 주택검사와 홈인스펙터가 제2의 인생 직업이 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 정년 없이 오래 일할 수 있고

-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이 쌓일수록 몸값이 높아지고

-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 누군가의 삶을 직접 개선해주는 ‘보람차고 의미 있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주택검사는 바로 그런 직업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이제 겨우 걸음마를 뗀 상태입니다. 앞으로 발전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이미 그 길을 걸어온 사람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육에 참가하실 분은 아래 공지사항을 확인후 문자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정 : 12월 13일(토요일) 오후 1시 ~ 5시 (4시간)

강 사 : 김 정희 소장 (BSI건축과학연구소)

장 소 : 서울역 바로옆 삼경교육센터 8층 회의실 (아래 지도 참조)

참가비 : 20만원

참가신청 : 아래 전화로 참가신청 문자를 보내시면 참가비를 보내실 계좌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입금확인 되면 확정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참가신청 전화 : 010-4782-1337)

※ 오시는 길

 

 

아래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